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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누적 코로나 확진자 5000명 넘어...병원,회사 등 집단감염 계속
작성자 : 관리자(info@kodexo.co.kr)  작성일 : 20.09.24   조회수 : 77

22일 서울시 확진자는 전일 대비 21명이 늘어 5000명을 넘어섰다. 신규감염자 중 절반 이상이 집단감염 관련이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서울시 총 확진자가 5016명이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 발생 이후 서울에서 49번째 사망자도 발생했다. 70대 서울시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다.

신규 감염자 21명 중 12명이 집단감염 관련이다. 이외에 확진자와 접촉자 4명, 경로 확인중 4명, 해외 접촉 관련 1명이다. 집단감염 관련해서는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3명,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관련 2명, 강남 대우디오빌플러스 관련 1명, 강남 신도벤처타워 관련 1명, 양천경찰서 관련 1명, 동작구 요양시설 관련 1명, 강남구 통신판매업 관련 1명, 강남구 소재 금융회사 관련 1명, 관악구 지인모임 관련 1명 등이다.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해서는 이날 오전 10기준 총 5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9일 최초 확진자가 나온 뒤, 22일 재활치료병동에서 외래 진료를 보던 환자, 보호자가 확진돼 총 50명이 됐고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호트 격리 중이던 재활병동 내에 환자 한명, 보호자 한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가 총 52명으로 늘어난 것이다. 서울시는 재활병원과, 재활병원 외래에 대해 진료실을 일시 폐쇄 조치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0/09/22/APVK6MSQ4BH27ASJAAX2URU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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