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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종합병원서 다인실 이용자들 5명 코로나19 감염
작성자 : 관리자(info@kodexo.co.kr)  작성일 : 20.09.03   조회수 : 39

광주 동구 학동에 자리한 한 종합병원에서 환자·보호자·요양보호사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병동이 폐쇄됐다.

이들 확진자는 다인실 입원 환자로 병원내 최초 확진자는 광주285번으로 확인됐다.
해당 병원은 4개 과목을 진료하는 80여 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건물 내 요양병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5명의 확진자는 환자, 보호자, 요양보호사 등으로 10일 동안 잇따라 발생했다.
병원은 해당 5층 병동만 폐쇄하고 일반 진료는 진행하고 있다.
당국은 병원 내 환경 검체 분석에 들어갔다.
방역당국은 병동 관련 의료진(55명) 등 환자와 보호자를 접촉한 31명에 대해 전수 검사 중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차 전수 검사에서는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격리 기간 추가 검사에서 광주38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382번 확진자는 병원 내 최초 확진자인 광주285번 환자가 입원했던 같은 환자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광주285번을 간호했던 딸도 지난 8월 25일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28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해당 병동 입원 환자는 격리 치료 중이거나 퇴원한 환자와 의료진은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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