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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진단 라이브] ‘등교수업’ 시작…학업·방역 병행 과제는?
작성자 : 관리자(info@kodexo.co.kr)  작성일 : 20.05.27   조회수 : 11

이재갑 : 밥 먹기 전에 손을 잘 닦아주셔야, 그러니까 손에 묻어있는데 밥 먹으면 입으로 당연히 가기 때문에 손에 만약에 바이러스 묻으면 다 자기가 먹게 되면서 호흡기로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밥 먹기 전에 손 위생 잘하게 하는 부분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사실 에어컨 문제도 에어컨 자체가 바이러스를 날리게 하는 것이 문제인데, 더 중요한 거는 바이러스가 날렸을 때 저희가 에어컨을 걱정하는 게 뭐냐 하면 바이러스가 확 퍼지면서 그러니까 이제 그 에어컨이 없을 때는 확진환자가 있으면 확진 환자 주변에만 오염이 되거든요? 근데 에어컨이 틀어지면 전체가 확산돼서 오염이 돼요. 그 문제 때문에, 근데 사실은 그랬을 때 이거를 흡입해서 되는 거야 마스크 쓰고 있으면 막지만, 손을 타고 대는 부분은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은 에어컨을 틀 거라면 환기는 이제 농도를 희석하는 개념으로 환기를 잘 시켜야 되지만, 환경소독이 더 중요해요. 그러니까 만약에 환기를 못 시키는 상황들이고, 환기를, 그러니까 에어컨을 뭐 문을 못 열고 에어컨을 트는 상황이 돼 버리면 정말 쉬는 시간이나 이렇게 한두 시간에 한 번씩 학생들한테 아예 환경티슈 주고 자기 주변 닦으라고 하면서 하고, 손 위생을 매 시간 수업시간 전에 손을 닦고 시작하라고 그러면 걱정하시는 부분이 훨씬 더 많이 완화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환기는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환경 소독을 통해 하고, 애들의 손 위생을 통해서 아이들의 입이나 코를 통해서 전파되는 거를 막아야 되는 측면이 강해서 그래서 에어컨 걱정보다는 환경소독을 얼마나 잘할 거냐, 또 손 위생을 잘할 거냐를 더 강조해야 되는 측면들이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5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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