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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19_ Post CORONA19 I]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소독, "미션!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사멸하라"
작성자 : 관리자(info@kodexo.co.kr)  작성일 : 20.05.27   조회수 : 13

소독은 기본적으로 사람의 손이 많이 닿는 부분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소독에 있어 중요한 점은 소독제의 콘택트 타임을 준수할 것, 걸레의 사용은 교차오염이 없도록 철저하게 분리해 진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 지부장은 “모든 소독제는 표면에 뿌린 후 소독이 완벽하게 이뤄지기까지 ‘콘택트 타임(Contact Time)’을 준수하게 돼 있다. 콘택트 타임은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1분에서 10분까지 다양하고, 생각보다 꽤 긴 시간이 소요된다. 콘택트 타임이 지나고 나서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해줘야 소독의 의미가 있다.

 

또한 많은 미화원들이 간과하고 있지만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 할 것은 바로 걸레질(와이프, Wipe)이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에는 보다 안전하고 세균을 사멸하는데 효율적인 방법을 택해야 한다.

 

그렇다면 걸레질은 어떻게 해야 할까? GBAC의 가이드는 “겹치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닦는 도구를 직진으로만 진행한다. 닦는 부분을 다시 동일한 표면으로 닦게 되면 세균이 옮겨 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는 손걸레를 사용함에 있어 걸레를 둥그렇게 빙빙 돌리거나 좌우로 왕복하는 걸레질을 하고 있는데, 이는 근본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 걸레질은 한 방향으로 겹치는 부분이 없게 닦아 쓸어 올리면서 이물질을 ‘Pick Up’ 한다는 느낌으로 이뤄져야 교차 감염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빙 돌리거나 좌우로 왕복하는 걸레질은 이물질을 상하좌우로 옮겨놓는 꼴일 뿐, 이물의 제거는 이뤄지지 않는다. 교차 감염을 예방하는데 걸레의 컬러코딩은 기본 중의 기본. 컬러코딩은 청결은 물론, 미화원의 작업 표준화와 함께 경영적 차원에서도 비용절감을 실현시킬 수 있으므로 아직 컬러코딩 기법을 도입하지 않은 호텔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컬러코딩을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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