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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코로나19 안전적합 소독제 지정제품 중 10개 제외 결정
작성자 : 관리자(info@kodexo.co.kr)  작성일 : 20.05.27   조회수 : 11

환경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안전기준 적합확인을 해준 소독제 중 일부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뺀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지난달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설 소독지침에 코로나19용 소독제를 공개했는데 제품의 성격이나 안전성을 검증하지 않고 소독제 성분만 있으면 목록에 포함하면서 흡입독성이 있는 기체인 이산화염소로 공간을 소독하는 제품이 포함되는 등 용법에 문제가 있거나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일부 제품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달 3일 “(3일)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공문을 보내 수정을 요청했다”며 “코로나19용 살균제로 알린 제품 중 용법이나 제형에 문제가 있는 제품을 목록에서 제외했다”고 말했다. 4일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는 ‘코로나19 대응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소독 안내 3-1판’의 수정판이 올라온 상태다.

 

수정된 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자가소독용 환경부 신고제품 중 일반소독용 살균제의 수는 97개에서 87개로 줄었다. 퓨어오투의 ‘퓨어오투 스틱’을 비롯해 라트라드의 ‘스매쉬’와 ‘피즈가드’, 오션바이오의 ‘세이퍼진 나노미터’와 ‘세이퍼진이버스’, 바이오트러스의 ‘균제로’, 호민인더스트리의 ‘박테레스’, ‘박테레스 유향’, ‘아쉐로’, ‘아쉐로프로’가 목록에서 제외됐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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