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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코로나19 집단·다중이용시설 소독안내 지침 내용은?
작성자 : 관리자(info@kodexo.co.kr)  작성일 : 20.05.12   조회수 : 14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기 위한 소독 방법과 대응 지침을 개정해 이날부터 시행한다. 이번 소독법 개정 내용에는 초음파나 자외선 소독은 권장하지 않고, 가정용 락스를 희석해 손이 닿는 시설물을 닦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집단 시설, 다중이용시설의 소독 안내 지침을 개정해 배포했다"면서 "초음파, 고강도 자외선 조사, LED 청색광 등 대체소독 방법은 효과가 검증되지 않았고, 잘못 사용할 경우 피부나 호흡기, 눈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외 야외에서 무분별한 소독제를 살포도 하지 않을 것이 요구된다. 단, 실내 소독은 가정용 락스(차염소산나트륨)를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도록 했다. 감염자의 침방울이 주변 가구나 시설물에 닿은 뒤 이를 손으로 만지면 전염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출처 : 오가닉라이프신문(https://www.iloveorga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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