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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충분히 환기하고 안전하게 사용

20.04.13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코로나19 살균‧소독제의 허위‧과장 광고와 오남용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에 신고하거나 승인을 받은 살균‧소독제 285종의 제품목록과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다룬 세부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들 살균‧소독제 285종은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전문방역자용  감염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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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료진 40%가 코로나19 감염..뉴욕은 전쟁터"

20.04.12

이 전염병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는 분노하고 있습니다. 감염으로 이미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애도하면서 말입니다." "한번은 (맨해튼)에서 브룩클린 병원으로 옮겨서 일했어요. 왜냐하면 그 병원의 간호사 30~40%가 코로나19에 감염됐기 때문이죠." "그들은 우리도 감염에 노출됐고, 곧 아프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코로나19가 미국에 남긴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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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52국 의료진 2만2천여명 코로나19 감염 " WHO

20.04.12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지금까지 52개 국가와 자치령에서 2만2000여명의 의료진이 코로나 19에 감염되었다고 세계보건기구(WHO) 제네바 본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WHO는 이 날 1일 브리핑에서 4월8일까지 보고된 전 세계 의료진 감염 사례가 1만2073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WHO는 아직까지 별도의 의료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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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 3억원 투자하면 10억원 절감한다

20.04.11

연간 3억원의 감염관리 비용을 투자해 효율적으로 의료관련 감염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250병상 규모의 병원에서 연간 10억원 가량을 절감, 7억원의 비용 편익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엄중식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정책이사(한림의대 교수·강동성심병원 감염내과)는 18일 서울시병원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감염성 질환의 효율적인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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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EXO 강좌-1강. 세척/소독의 개념과 주의할 기본 사항

20.04.10

안녕하세요? KODEXO 입니다.   KODEXO에서 제작한 병원 환경 세척/소독에 대한 기초 강의를 공유하오니 귀 업무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강은 세척/소독의 개념과 주의할 기본 사항에 대해 설명을 하였습니다.   1) 세척의 개념 2) 소독의 개념 3) 세척제와 소독제 3) 세척 작업/소독 작업 시  주의 사항   아래 링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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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경영난에 감염관리도 사각지대 '이중고'

20.04.09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자가 줄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병원들이 감염관리까지 사각지대에 놓여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의정부 성모병원에 이어 서울아산병원까지 감염시스템이 잘 갖춰진 서울 및 수도권 대형병원들의 방역망이 뚫리자 감염시스템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요양·정신병원 등의 감염대책 필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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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시작에 불과, 수십만개의 바이러스가 기다린다"

20.04.09

"야생동물서 인간에 전염될 수 있는 미지의 바이러스 수십만개"영국 왕립학회보 "멸종위기종과 인간 접촉 바이러스 노출위험 커져"세계 각국서 "중국 야생동물 거래 중지 위한 국제협력 필요"해외 바이러스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21세기형 바이러스의 선봉대격으로 이후에 들이닥칠 수천, 수만개의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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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에 잇단 ‘대형병원 폐쇄’... 중증 환자 치료 공백은?

20.04.07

메르스 때도 코로나19 때도 '2주 폐쇄' 현재 방역 당국(중앙 및 각 시도 지자체)은 병원 폐쇄 결정에 대해 병원의 구조적 특성과 감염관리 역량 등을 판단해 결정한다고 한다. 그러나 2015년 메르스 때 지침인 최소 ‘2주’ 병원 폐쇄 기간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대한의학회지에 은평성모병원 감염내과 연구팀이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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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보건교육 하루 2회?...안하다 걸리면 법적 책임

20.04.06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해서 늘자 일부 지자체에서 정부보다 더 강력한 지침을 관내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 내려보내 물의를 빚고 있다.일부 지자체는 요양병원 등에 보낸 공문을 통해 1일 2회 보건교육 실시 후 매일 점검 결과를 보고토록 했으며, 요양병원 입원환자들에 대해 외래진료를 금지토록 했다. 이들 지자체는 만약 감염병 관리 소홀로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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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코로나19 현장 대응 매뉴얼 배포

20.04.06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손덕현)는 코로나19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해 ‘요양병원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 대한요양병원협회는 6일 일선 의료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요양병원 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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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이냐 굶주림이냐”…아마존 원주민 코로나 몰살 위기

20.04.06

아마존 오지에 사는 원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몰살될 위험에 처해 있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집단 부락 생활을 하며 집기를 공유하는 옛 전통과 함께 정부 보조금에 의존해 살아야 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이들을 극도의 위험에 내몰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BBC에 따르면 이날 기준 브라질은 1만1000건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와 486명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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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악몽’ 다시 스멀스멀…의료기관 ‘집단감염 온상’ 되나

20.04.06

의료기관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병원내 감염이 화를 키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악몽이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의료인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방역당국이 감염예방 강화에 나서고 있으나 의료기관 내 감염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의정부성모병원, 제2미주병원, 서울아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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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병원서 의사·간호사 최소 17명 코로나19 집단감염

20.04.06

이집트의 한 대형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국립암센터는 4일(현지시간) 의사 및 간호사 가운데 최소 1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고 이집트 매체 알아흐람이 보도했다. dpa통신은 국립암센터 확진자 중 3명이 의사라고 전했다.국립암센터에 따르면 1주일 전부터 한 남성 간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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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안한 수도권 불씨…"대형·요양병원 집단감염 위험"

20.04.06

서울과 경기, 인천을 아우르는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200명을 넘어섰고, 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인천의료원 등 의료기관에서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수도권에 몰려있는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 사망자가 다수 발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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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와인바 까지…코로나19 집단감염 계속

20.04.05

소독 등 환경관리도 청결하게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상 소독은 환경부 승인 또는 신고된 소독제를 선택하고 제품별 사용량‧사용방법‧주의사항을 준수하며 시행하여야 한다.  원칙적으로 소독은 코로나19 환자가 이용한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환자의 동선에 따라 시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일상적인 지역사회 내 공공장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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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병원도 코로나19에 속속 뚫려…조심해도 의료감염 왜 생기나

20.04.0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00명대 아래로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 이유로 의료감염 문제가 지목되고 있다. 병원에는 면역이 약한 중증환자가 대거 입원해 있어 확진자가 1명만 발생해도 연쇄감염으로 번질 위험이 매우 높다.특히 수도권 대형병원의 경우 더는 안전지대가 아니다. 확진자 발생으로 병원 전부 또는 일부 시설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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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9일 생존한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변종 후 인체와 공생"

20.04.0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균이 변종을 일으켜 신체에서 49일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중국에서 나왔다. 중국 인민해방군 연구팀이 의학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게재한 논문의 내용이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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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복 입고 16시간 폐기물 처리… 주삿바늘에 찔리기도

20.04.01

지난 8일 밤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시설팀에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코로나) 환자가 화장실에 들렀는데, 거동이 불편한 나머지 바닥에 변이 흘렀다는 것이다. 의료진은 곧장 화장실 출입을 통제했다. 바이러스는 확진자 변에도 남아, 방치할 경우 감염원이 될 수 있다. 병원 밖 폐기물 처리장에서 대기하던 청소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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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의 전사들,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

20.04.01

코로나19와 24시간 사투를 벌이는 김천의료원에는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 말고도 레벨D 방호복을 입는 이들이 있다. 음압병실에서 나오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 인력과 방역, 시설 관리 등 궂은일을 도맡아온 시설관리부 직원들이다.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김천의료원에는 7일 오전 기준 코로나 확진환자 183명이 입원해 있다. 생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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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쳐가는 의료진...감염 사례도 늘어

20.03.31

31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24일 기준으로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진은 의사 14명, 간호사 56명, 간호조무사 51명 등 121명에 달한다.      코로나19 환자를 최일선에서 치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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