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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

명지병원 간호사2명 코로나19 확진…"방호복 벗을때 감염가능성"(종합2보)

20.04.27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방호복을 벗는 과정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26일 경기도와 고양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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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감염위험시설 종사자·환자 3만여명 전수조사…322명 확진

20.04.27

정부가 대구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고위험 집단 시설 394곳의 종사자와 환자 3만3천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3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대구 지역 고위험 시설 전수검사 결과를 발표했다.중대본은 지난달 18일부터 요양병원 67개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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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일본 의료기관 코로나19 원내감염 1천명 넘어"

20.04.25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확산한 가운데 의료기관을 매개로 코로나19에 원내 감염됐거나 원내감염 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들은 1천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NHK가 2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본 지방자치단체와 각 의료기관에 확인한 결과 원내 감염됐거나 원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이달 21일 기준 일본 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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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의정부성모병원 첫 환자 발생전 이미 집단감염'

20.04.25

방역당국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번달 21일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총 72명이 발생한 경기 의정부성모병원 8층에서 지난달 20일 이전 집단감염이 일어났다고 분석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일제조사를 통해 무증상 감염자 22명을 찾아 빠르게 격리·치료했다. 그러나 명확한 감염원은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정은경 질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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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없어"…日 병원, 코로나19 감염 간호사에 근무 강요

20.04.25

일본 오사카의 한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여성 간호사에게 근무를 강요한 사실이 드러났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사카 이쿠노구에 있는 나미하야 재활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등 126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해당 병원은 간호사 A씨의 감염 사실을 알았으나 기존 근무계획에 따라 당일 저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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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산병원에서] ① 간장에 조린 간호사들

20.04.23

#보조 인력과 간호사 인력 부족   보조 인력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엔 청소도 있어요. 역시 청소전담 인력을 기대할 수 없으니 간호사가 시간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빗자루를 휘두르면서 돌아다닙니다. 일반적으로 중환자실은 물품을 많이 쓰기 때문에 조금만 지나도 쓰레기장이거든요.  근데 청소인력은 없거나 아주 가끔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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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O 강좌-2강. 클리닝 용품, 분사방식의 문제, 폐기물 및 린넨 처리시 주의사항 및 클리닝 테크닉

20.04.22

안녕하세요? KODEXO 입니다.   KODEXO에서 제작한 병원 환경 세척/소독에 대한 기초 강의를 공유하오니 귀 업무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강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1강 복습 2) 린넨 및 폐기물 처리 시 감염주의사항 3) 분무방식의 문제점 4) 클리닝 용품 주의사항(빗자루, 진공청소기, 걸레) 5) 클리닝 테크닉 기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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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진 미루는 사람들… 코로나19 피하려다 다른 병 키울라

20.04.21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지난 몇 달 간,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이 크게 감소했다. 서울대병원 강남검진센터 소화기내과 임정윤 교수(건강의학부 부장)는 "확진자 증가 추세가 심각하던 3월은 검진자가 1/3 수준까지 내려갔다"며 "확진자가 줄어든 요즘은 2/3 정도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자칫하면 코로나19를 예방하려다 더 큰 병을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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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얼빈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 증가…병원내 감염까지

20.04.21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당국이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4천여명에 대한 밀접접촉 여부 조사에 나섰다.상관(上觀)신문과 펑파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헤이룽장성 위생건강위원회는 "9일 하얼빈에서 다시 신규확진자가 나온 뒤 21일 오전 7시(현지시간)까지 집단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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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산병원에서] ⑤ 맨 앞에 선 간호사들

20.04.21

일단 병동 소독부터 간호사의 몫입니다. 코로나 환자의 환경을 소독하기 위해 소독제를 몇 대 몇 비율로 희석해야 하는지부터, 뿌리고 말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것까지 하나하나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 면회는, 사망 환자는, 사용한 기계는 어떻게 할지 병원에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뒷짐 지고 저것들이 어떻게 하나 보고 있을 뿐이죠. 간호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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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감염관리가 요양병원 ‘코로나19’ 확산 부추겨

20.04.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요양병원에 확산될 경우 지역 보건 시스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요양병원 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통제조치를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미국 시애틀 앤 킹 카운티 보건당국(PHSKC)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코로나19 대응팀은 최근 워싱턴 주 킹 카운티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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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코로나19 잇단 확진에 의료계 비상…근무환경 개선 필요

20.04.17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던 간호사들이 잇따라 감염되면서 이들을 위한 보호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정부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코로나19에 감염된 간호 인력은 총 190명이다. 특히 지난 6일 대구동산병원에 의료지원을 다녀온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간호사 감염 사례가 지속 늘고 있어 문제다.이에 대한간호협회가 코로나19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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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코로나19 병원 집단감염, 해결 묘수는 없다?

20.04.16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병원 집단감염이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보건당국과 의료계 관계자들이 대책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나 좀처럼 해결의 묘수가 나오지 않고 있다.   최근 요양병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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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들 감염 등 '위험' 커져

20.04.16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의료진 감염은 물론 사망 소식까지 들려오고 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10일 기준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국내 의료인이 총 241명에 달한다. 직종별로는 의사 25명, 간호인력 190명, 기타 26명이다.     최근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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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료 시스템은 이미 붕괴…병원 집단 감염 속출"

20.04.16

일본에서 병원 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속출하는 가운데 병상이 부족해 양성 환자를 쫓아낼 정도로 일본의 의료 시스템은 이미 붕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이영채 교수는 오늘(14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의료 붕괴는 임박한 것이 아니라 이미 내부적으로 폭넓게 진행 중"이라며 "병원의 환자와 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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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최근 신규 감염 70%, 병원·요양원 등 집단감염"

20.04.16

최근 2주간 대구시 코로나19 신규환자 감염경로는 병원 및 요양병원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약 70%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16일 오전 대구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병원과 요양병원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67.6%, 해외입국자로 인한 감염이 7.8%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집단감염과 해외입국 관련 감염을 제외한 나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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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병원, "원내감염 막자'"코로나19 의심환자 거절…의료붕괴 우려

20.04.16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속 확산에 따라 병원들이 구급차 수용을 거절하는 사례들이 잇따르고 있다고 NHK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도쿄도 내에서는 이달 들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약 110곳에 달하는 곳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사례까지 있었던 것으로 관계자들에 대한 취재에서 밝혀졌다고 NHK는 전했다.도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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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암 환자 전담 병원서 코로나 감염 확인

20.04.16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대구시의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자는 4명이다. 이들 중 2명은 한사랑요양병원과 대실요양병원 같은 기존의 관리되던 고위험 집단에서 확인됐고, 남은 2명은 새로운 병원에서 확인된 확진자들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수성구 소재 말기 암 환자 전담 호스피스병원인 사랑나무의원에서 근무하는 간병인 2명이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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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병원서 연일 집단감염 비상…고베 병원 의료진 4명 확진

20.04.14

앞서 도쿄 다이토구 에이주병원에서도 의료진 등 직원 69명을 포함한 총 163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했으며 이 중 20명이 사망했다. 이날 도쿄도 코로나19 사망자(42명) 중 절반은 에이주병원에서 나왔다. 아이치현에서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28명에 대해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2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13일 사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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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액 뿌리면 더 퍼지는 바이러스소독액 뿌리면 더 퍼지는 바이러스

20.04.13

소독액을 뿌리는 분사 방식은 오히려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 이용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소독안내'에 따르면 “분사 방식은 적용 범위가 불확실하고 바이러스의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있는 작은 입자)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며 이 방식은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정은경 질병관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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