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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

또 의료진 감염… 천안 순천향대병원 간호사 5명 확진

20.08.24

충남 천안 순천향대병원 의료진 5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24일 해당 병원에 따르면 응급 중환자실 간호사 5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지난 22일부터 이 병원의 코로나19 확진 의료진은 모두 9명으로 늘었다.이외에 간호사 남편 1명도 추가 확진됐다. 관련자까지 포함하면 모두 10명이다.이 병원 직원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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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의 역설.."살균·소독제 오래 썼다간 폐질환 유발"

20.08.24

"공기 중 뿌리지 말되 사용 후 환기해야..손 소독제 사용 후, 입·코·눈 접촉 금지""살균·소독제 오남용시 인간의 방어능력이 손상..바이러스와 전쟁서 악순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살균·소독제의 호흡기 노출이 폐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경희대학교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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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실신에 코로나 감염까지…최전선 의료진도 쓰러진다

20.08.23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코로나 영웅’ 의료진이 지쳐가고 있다. 사태가 장기화되는데다 무더위, 의료계 파업까지 겹치면서 피로도가 극에 달하는 모습이다. 의료진의 피로가 누적되면 코로나19 의심환자의 검체를 채취할 때나 확진자를 돌볼 때 집중력이 떨어져 또 다른 ‘감염 사고’의 원인이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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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감염병 거점병원 = 감염관리 잘하는 안전한 병원’ 긍정적 인식

20.08.21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자들은 ‘감염병 거점병원’이 곧 ‘감염관리 잘하는 안전한 병원’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병원 방문이 꺼려지기는 했으나, 확진자를 직접 치료하는 거점병원이나 감염관리 등의 방역을 잘하는 병원에 대해서는 그 영향이 적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으로 인식이 변화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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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소독약, 공중에 뿌리지 말고 천으로 닦으세요"

20.08.21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잠재적인 코로나19 감염원 소독을 위해서는 소독제의 제공 사용법이 분무·분사 방식으로 안내됐을지라도 에어로졸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 천(타올)에 소독제를 적신 후 표면을 닦는 방법으로 소독해야 한다”고 26일 권고했다. 일선 방역 현장에서 소독약을 분무·분사하는 방식은 적합하지 않다며 ‘올바른 소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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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소독제 분사방식, 코로나19 방역에 효과적일까?

20.08.21

문제는 방역 방법이다. 제독차와 분무기 등을 통해 소독제를 무차별 살포하는 방식은 비말(침방울)과 접촉을 통해 주로 전파되는 코로나19의 특성을 감안할 때 효율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바닥에 쌓인 바이러스를 공기 중에 퍼뜨려 호흡기를 통한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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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분사 방식의 소독 효과 낮고 인체 유해" 방대본도 "권장하지 않아"

20.08.21

세계보건기구(WHO)가 소독제를 분사하는 방식의 소독은 효과가 낮고 인체에 유해한 만큼 권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대비 소독 지침을 내놨다. WHO는 실외 공간을 소독하거나 사람을 직접 소독하는 방식도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WHO보다 앞서 비슷한 권고를 발표했던 방역당국도 분사 방식의 소독을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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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덜 시급한 치과치료 미루라"…코로나19 공기감염 우려

20.08.21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를 들어 시급하지 않은 치과 치료를 연기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염이 거세지고 있어 바이러스 노출 위험도가 높은 국가들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당부다.    AFP통신에 따르면 WHO는 11일(현지시간) 치과의사들에게 배포한 지침에서 에어로절을 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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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기전파 막겠다고 살균제 뿌리는 건 백해무익” 이영석 고대의대 교수

20.08.21

- 최근 코로나19 공기 전파 가능성이 제기됐다. 살균 또는 항균 스프레이를 쓰면 공기 전파를 막는 데 도움이 될까. “지금까지 연구된 바를 보면 코로나19의 주된 전파 경로는 비말이다. 공기 전파는 환기를 자주 하고 마스크를 잘 쓰면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굳이 공중에 화학물질을 뿌릴 필요가 없다. 화학물질 분사가 병원체 사멸에 어떤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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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코로나 바이러스, 먼지 타고 퍼진다"

20.08.21

미국 연구팀이 공기 중 바이러스가 먼지와 같은 미세한 입자를 타고 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바이러스도 동일한 전파 경로를 가질 것으로 분석했다. 윌리엄 리스텐파르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 화학공학과 교수와 니콜 보이에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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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문화'가 일본 코로나 집단감염 불렀다

20.08.18

국립감염증연구소 집단감염대책반 사례집 발표 술집과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를 2차, 3차 옮겨다니는 일본의 유흥문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유발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국립감염증연구소의 집단감염대책반이 17일 발표한 집단감염 사례집에 따르면 이달 11일까지 일본 전국에서 확인된 집단 감염은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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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한도병원 입원환자 2명 코로나19 확진…병원 일부 폐쇄

20.08.18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소재 한도병원 입원 환자 2명이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해당 병원 일부 병동을 폐쇄한 가운데 환자와 의료진, 간병인, 방문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안산시는 이날 와동에 사는 70대 주민(안산 63번 확진자)과 화성시 마도면에 사는 70대 주민(안산 64번 확진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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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병원·군부대·경찰까지 무차별 확산… 통제 난항

20.08.18

코로나19가 병원과 군부대, 경찰서 등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서울 서대문 세브란스병원에서는 18일 오전까지 간호사 2명이 확진됐고 군에서는 경기도 가평 육군 제3수송교육연대 병사 1명, 대북정보부대 소속 군무원 1명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혜화경찰서 등 서울 일선 경찰서에서는 현재까지 경찰관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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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세브란스병원서도 간호사 코로나 확진…안과병원 폐쇄

20.08.18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병동이 폐쇄됐다.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17일 저녁 이 병원의 안과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전날 저녁부터 안과병원을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과병원은 별도의 건물이라 다른 병원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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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인근으로 코로나19 확산…당국 긴장

20.08.18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하노이시와 인근 지역으로 점차 확산하자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난달 25일 베트남 중부 유명 관광지 다낭에서 다시 본격 시작된 국내감염이 북부 수도권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   베트남 보건부는 18일 코로나19에 7명이 새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98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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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코로나 대유행 초기 단계… 의료시스템 붕괴될 수도

20.08.18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흐름을 ‘대유행’의 초기 단계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확산세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할 경우 의료와 경제 등 각 분야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정 본부장은 17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상황을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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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의사·간호사 코로나19 '최소 4명' 감염

20.08.18

는 가운데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감염되는 사례도 하나둘 늘어나며 방역에 다시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국내 의료진 감염 사례는 코로나19가 가장 기승을 부리던 지난 2~3월 하루에 3~4명씩 발생하며 환자를 진료하던 의사가 감염돼 사망하는 일까지 발생했지만 확진자 발생이 안정화되면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의사 출신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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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동시다발 집단감염… 올림픽공원 경비-미화원 8명 확진

20.08.18

최근 수도권에서 교회들에 이어 병원과 학원, 카페 등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수도권발(發) 집단 감염이 올림픽공원과 어린이집, 군부대 등으로 번지고 지방까지 확산되며 2차 팬데믹(대유행)이 전국 규모로 번질 조짐을 보인다. 방역 전문가들은 “올 상반기 1차 팬데믹보다 훨씬 빠르고 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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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모르는 `깜깜이` 감염…카페-직장-식당-캠핑서 확산

20.08.05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주춤하고 있지만,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를 전파 고리로 한 새로운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코로나19는 감염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경미해 누가 감염자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파가 이뤄지는 특성을 보이는데, 이런 깜깜이 환자의 동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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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 코로나 시대 스마트기기 살균법은… "액체 뿌리지 말고 천으로 닦아야"

20.08.05

애플 자사 홈페이지에 안내… 수건·휴지 쓰지 말고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러야삼성전자, 인도에 UV 살균기 선보여… LG전자, 무선 이어폰에 유해 세균 박멸 기능"자외선 기기 효능 제한적"… 손씻기,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코로나 건강수칙 대체 못해딜로이트 보고서(2018년)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50회 이상 자신의 스마트폰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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